안녕하세요 개롱역치과 포인트원치과 입니다. 치과란 학문은 단순히 이 하나를 해 넣는 방법을 다루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충치가 먹은 이 하나를 치료하는데 있어서, 그 안에는 협소하게는 세세하고 꼼꼼한 신경치료, 주위 잇몸치료, 충치로 없어진 치아구조의 재건,치아의 예술적인 삭제, 보철물의 디자인에서부터,광범위하게는 주변치아와의 형태관계, 맞닿는 치아와의 씹히는 관계, 턱관절과 치료치아와의 유기적 관계, 윗 치열과 아래 치열의 전체적인 전후방관계, 환자의 씹는 힘(근육의 힘),  환자의 유지관리능력(미생물학적 관점) 까지 생각해야 할 관점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그래서, 치과를 소위 ‘Art & Sience’라고 부르기도 하죠.


이러한 이유로 한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 할때, 여러 전문분야의 의사들이 같이보고 토론하여 최상의 치료계획을 세우고 협진체계로 치료를 진행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치과는 없으리라 생각되어 집니다.(대학병원에서도 포괄적 연계치료의 개념이 점차 도입되고 있습니다.)

저는 각 전문분야의 일인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포괄적 눈을 키우기 위해 여러 분야를 섭렵하려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어쩌면, 돌파리 치과의사가 되는 두려움을 피하고자 한 공부가 여러분야에 호기심을 자극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크리스찬입니다. 부족함이 많은 연약한 인간입니다. 하지만, 치과의사로서의 소명의식을 가지고,  주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도록 환자에게 정성을 다해, 정직하게, 성실하게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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